부품이 너무 오래 걸려서 미루고 저렴한 가격에 하나 샀습니다.

부품이 너무 오래 걸려서 미루고 저렴한 가격에 하나 샀습니다.
아침에 청소용 부직포로 닦고 뒤집어도 구석구석 고양이털과 씻지 않은 먼지까지 빨아들입니다. 마리모는 고양이털로 만들어져 가볍고 흡입력이 다이슨 같은 롤러가 아니라 구식 청소기라 모서리 부분을 꽤 잘 기억하는 것 같다.
수리 후에도 2차 청소기로 사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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