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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끝나간다.
Life |
2007/12/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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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7년이 끝나간다.
어느 누구나 안 그렇겠냐만 나 역시 꽤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2007년을 정리하고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목표했던 일들을 달성 한 것이 적다는 것이고
만족할 만한 점이라면 내 나이에 비해 상당히 다이나믹 한 일들을 겪었다는 것일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08년도에는 하루도 쉽게 보내기 힘든 해가 되었다.
지금 느껴지는 것으로는 잠시만 한눈 팔아도 모든것이 무너저 내릴 것 같다.
무너지지 않고 버텨내서 제대로한다면 나름 알려질지도 모르니 (하.하.하)
개인적으도 엄청 부담이 된다.
07년도에 나에게 진심어린 도움과 충고를 아끼지 않은 수많은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하면서 08년도에도 이 못난놈을 잘 봐주기만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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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paus
2007/12/22 05:11
2007/12/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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