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영상부터 보자. 바라보기에 따라서 그냥 아이디어가 좋은 사람일 뿐일 수도 있지만 내가 정말 무서워 하는 부류들의 인간들이 바로 저런 인간들이다. 보편적인 알려진 당연하다고 하는 것을 깨버리는 걸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는 다 알것이다. 보통 사람들의 정신은 자신들도 모르게 받는 암시로 인해 이걸 깨기가 정말 어렵다. (마술에서도 이걸 이용해 하는 기법이 미스디렉션. 보통 본능에다가 지시를 하기 때문에 잘 모른다.) 신년 초부터 이런놈 보니 잠시 짜증이 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