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줄거리는 정치에 대해 무지한 아사쿠라 케이지가 일본 총리까지 올라가면서 생기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다른 것 보다 10화에서의 23분 원테이크는 정말 '어... 어..... 어!?!?!?!?' 하면서 본 씬. 한군데 튄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정도는 애교수준으로 넘어갈 수 있을 정도.
전례없는 23분 원테이크를 연출하기로 한 pd도 대단하지만 그걸 소화한 김탁후도 대단한 놈.
결론은 재미있는 드라마였음.
끝
롱테이크 신에 관한 인터뷰
질문 = 최종화에서는 케이타의 마음을 직접 국민에게 전합니다. 지금까지 드라마 역사상 그리고 현실의 일본의 정치역사상 없던 전대 미문의 긴 연설이라는 볼만한 장면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키무라 = '보인다' 라고 하는 느낌은 저에게 없습니다만. 케이타라고 하는 캐릭터를 해 오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다라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 감히 그곳에 처음 나온 것 같은 내용 없었습니다. 아사쿠라 케이타로서 팀 아사쿠라로서 아사쿠라가 본 정치의 세계이거나 미야마씨이거나 모든것이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