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있는 나에게 친구녀석이 메신저로 URL을 던져주고 웃고 있음. 일하던 중이라 이런 것도 있군. 하고 넘김
다음날 저녁. 왜인지 미친듯이 생각나고 머리속을 떠나가지 않음.
오늘(20/토) 도저히 이것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음. 일단은 지르고 봐야 할 일. (보통 이런 상황을 지름신이 강림)
전화기를 들고 매장들에 전화를 하여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가계를 찾음. 1. 현재 재고를 가지고 있을 것. 2. 만약 가지고 있다면 입금하면 당장 퀵으로 보내줄 것.
그리고 도착!!!
크하하하하하하하!
7인치에 800 x 480 USB로 전원 공급을 받고 USB로 화면 정보를 전송 받음.
동영상 보기에는 좀 애매하다.
목적 용도였던 위젯 사용과 보조 text 뷰어로는 모자람이 없다.
제대로 된 지름이란 이것 것이다.
라고 정당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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