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서 저런 컬러의 물건같은건 사지 않는 편이지만 보는 순간 사고싶다는 갈망이 뻗치는군요.
다만 때타면 당장 버리고 싶어지게 되는 문제로 인해 고민됩니다.
게다가 플스는 고장난거 포함해서 4대나 있기 때문에 또 사기에는 문제가 있죠.
박스안에 넣어두면 보이지 않아서 또 문제가 있고... (그러고보니 박스도 핑크인건가!)
파판12 플스도 못샀었고...
그전에 발키리 구매부터 어떻게 해야...
근래에 도트가즘으로 두근거리에 만들어준 게임인데 정작 CRT에서 돌아가는 걸 못봤습니다.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