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일본 드라마들이 모두 종결되었다.
국내 드라마만 이어보고 외국 드라마는 종결되야 본다.
이유는 한가지. 국내 드라마는 다음날 웹에 네타가 난무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어떨때에는 포털 사이트 메인에 떠있기 때문에 상당히 짜증난다.
최근에는 투명인간 최장수 열라 잘보다가 당했다. 캐시키들...
완결된 3분기 드라마는 아래의 것들이다.
사프리, 결혼 못하는 남자, 단도리, 프린세스 프린스, CA라고 불러, PS라생문
불신할 때, 슈가&스파이, 시모키타 선데이즈, 신부는 액년, 검은 태양, 레가타
원한해결 사무소, 태양의 노래, 마이보스 마이히어로, 누구보다 엄마를 사랑해
다 볼때쯤이면 4분기 드라마가 중반정도 진행되겠지.
잘 만들었던 아니던 통계적으로 3분기 드라마들은 시청률이 저조하다.
라는건 역시 남들 이야기고 중요한건 내가 보고 결정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