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인던다니는거 질질 침만 흘리고 보고 있다가 드디어 진입했습니다.
침투 인원은 3명. 55법사(뎀증위주) 60사제, 60흑마.
만류당했지만 뭐 별겨 있겠냐 해서 출발.
일단 스톰으로 이동후 그리폰.
학카르 도착!
오오... 여기가 말로만 듣던 곳.
아직 인던에 들어가지 않아 랩도 낮고 별거 없다.
서판을 모으는 퀘를 받아오지 않아서 나중에 다시 와야 한다.
일단 선동자를 따라서 계속 진행.
드디어 인던입구. 돌진.
드디어 인던 시작. 사기 충전하고 버프질 후 돌진.
너무 신나서 그만 .......
다시 부활 후 돌진.
네임드 몹이 다들 그지다. 뭐라도 하나 건질 줄 알았는데 망할 것들 같으니라고...
이런 망할. 깝죽거리다 하층으로 떨어저 죽었다. 두번째 죽음이자 마지막 죽음.
동상들을 조사하고 다니는 중.
너도 나도 광질 중.
보스몹을 잡고 퀘스트 완료. 3명이서
이제 상층으로... 가려다 시간상 다음을 기약하면서 마무리.
이제 슬슬 한번 퀘스트를 깨려하면 엄청난 시간이 들어간다.
그래서 저번에도 51까지 하고 말았는데...
본인이 나름대로 생각하는 단점(...)이 어떤 온라인 게임도 만랩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
이 게임이 만랩을 달성한다고 해서 무적이 되는 게임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의미가 있다.
또 가장 만랩을 만들기 쉬운 게임이기도 하고...
앞으로 한달이 더 걸리던 두달이 걸리던 이 캐릭터는 만랩을 만들것 이고...
공대에 가입해서 레이드는 하기 힘들 듯 싶다. 가끔 막공에 들어가서 오닉 가방이나 모아야지 하는 정도 뿐.
와우하느라 포스팅이 안된 것은 아니고 그동안 지랄맞은 일들이 많아서 바빴던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