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사용된 사진들은 노에님 홈페서 불펌된 것들입니다>
가계의 전경. 크지도 작지도 안은 규모의 가게입니다.
방 안으로 안내되었는데 문은 닫아주지 않더군요.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여서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나 봅니다. 쳇.
제가 선택한 요리는 짬뽕냉면.
상당히 매운 맛이라는 사전 정보를 가지고 있던 음식입니다.
맵긴 맵더군요. 좋아하는 매운 맛이 아니라 국물은 마시지 못했습니다.
데리야키 소스를 얹은 닭고기입니다.
AI걸리면 나오는 정부보상금(?) 20억 이야기가 나오자 마자 순식간에 바닥났습니다.
AI에 걸리면 사는건지 죽는건지는 이미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린...
그리고 폐점시간이 되어 나와서 이동을 하였습니다.
마땅한 이동 지점이 없어 한분의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거리가 미묘하고 춥긴 했지만 간만에 걸으니 나쁘지는 않더군요.
도착하자마자 게임 리스트를 확인하던 중 보인 '기여워'
당장 삼돌이 전원 온.
그리고 플레이.
실은 이거하러 온게 아닌데 정신없이 플레이만 하다 왔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여러가지 부분들이 보고 배울점이 많더군요.
인터페이스가 없고 약간 과도한 카메라 워크가 적응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조금 지나니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좋더군요.
요즘 즐거운 일이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아무생각 없이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였습니다.
다들 바쁘신 분들이라 자주는 못모여도 시간나는데로 모여야 겠습니다.
잘 놀고 들어갔습니다. 다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