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에는 크게 관심은 없고 가장 맘에 든 것은 바로 세레모니를 했다는 점이다.
한 때 프로리그를 줄기차게 봤었는데 가장 짜증났던 점이 무었이냐면...
경기 결과가 보이는 부분부터 보게 되면...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자나!!!
이긴 분이나 진 분이나 똑같이 어색한 표정에 무표정.
가끔 큰 경기에서는 살짝 미소짓는 경우 정도.
솔직히 볼 때 마다 진짜 짜증났다.
e-sports라고 떠들어 대는 주제에 이긴 사람이나 팀이 환호성을 올리면서 좋아하지 않는 스포츠가 어디있다고 이겼는데도 저러고 있는거야.
이기면 진사람은 어찌되었든 이긴 사람은 좋아 죽어야 되는거 아닌가?
어떨 때에는 이긴 사람이 진사람 처럼 보이니 이거야 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