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http://www.famitsu.com/game/news/2007/07/04/103,1183525682,74492,0,0.html
허접번역
세가 어뮤즈먼트시설의 2007년도 이미지 캐릭터가 결정!
여배우인 이시하라 사토미가 세가 스텝을 대표하여 광고나 공식웹에 등장한다.
세가는 이번 여름 부터 "어서오세요 세가"를 슬로건으로 내새우며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어뮤즈먼트시설을 목표로 한다. 이시하라씨가 가진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와 미소는 세가의 목표와 방향성이 일치하기에 "세가 스텝 대표"로 채용하였다고 한다.
현재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어 그것도 곧 전하겠다.
<이시하라 사토미>
한국에서야 볼 일이 없지만 꼴보기 싫은 오구라에서 드디어 바뀌었다.
유명한 연예인이라 네이년에도 검색어 완성이 되어 있으니 검색하면 프로필이나 영상등은 줄줄줄 나오니 패스하고.
처음에 알게 된게 H2드라마에서 봤었는데 생긴건 둘째 치고 목소리가 임펙트가 강하다.
가장 최근 드라마인 "신부와 아빠"에서는 좀 덜한 느낌인데 그 때만해도 상당히 허스키했다.
목소리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 보긴 봤는데 내 취향은 이 보이스는 딱이였다.
덧붙여 의미없는 개인 취향을 밝히자면...
좋아하는 쪽 보이스는 왠만해서는 다.
샘플로는 사토미, 미츠이시 코토노 (성우. 대표작은 에바의 미사토, 건담 시드의 라미아스 등등), 히라노 아야 노래 목소리.
코토노씨 같은 경우에는 예쁘게 생기신 분인데 67년생이라서 목소리만 듣는다. (...)
싫어하는 보이스는 앵앵...
쉽게 찾을 수 있는 걸로는 히라노 아야 보통 때 목소리. 이 친구는 좀 심하긴 한데 덜 심해도 앵앵 거리스는 스타일은 상당히 싫어한다. 그래서 애들 목소리도 싫어한다.
싫다. 진짜. 앵앵.... 진짜로 -_-
내용을 더 채울려고 저장만 해두었는데 더 채울 것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