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볼 시간이 거의 없다. 게임도 할 시간이 거의 없다. 그나마 이동 시간을 벌면 nds 끄적이는 정도. 그것보다....... 책보고 싶어 미치겠다. 매일 알고 있는것만 활용한 작업만 이어지다보니 시간은 가지만 나는 같은 자리에 멈춰있는 느낌이다. 계속 새로운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알아가고 거기에 대해 나름 머리를 굴려야 삶의 윤활유가 되가는데 멈춰있으니 답답해 죽을 지경.
로또는 또 이질알이고....
어우 짜잉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