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던 최종적인 목표가 생기면 그걸 이루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하고
처리가 가능한 기간을 계산 한 후 일정을 잡게 된다.
그러면 스케쥴이 필요한데 이게 상당히 어렵다.
잘 하고 계신분들도 많겠지만 나처럼 관리가 힘든 분들도 많을 것이다.
3년전부터 여러가지 시도를 해와서 나름 정리한 내용들이 있는데 그걸 베이스로 스케쥴러를 만드려고 한다.
쓰는 행동으로 뇌를 자극하는 노트 또는 다이어리에 스케쥴을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일의 대부분이 컴퓨터와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컴퓨터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더 좋을거라 생각된다.
기존에 만들어진 스케쥴러도 써보았지만 각각 일하는 사정이 틀리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으로 들어가면 역시 쓰기가 힘들어진다.
아웃룩이나 구글 등등 유명한 것들도 써보았지만 나와는 맞지 않았고...
최종적으로 사용될 활로는 많겠지만 일단 베이스가 완성되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의견을 많이 받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블로그를 통해 프로그램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