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거 안바란다.
11/13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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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나왔구나 ~
고생해서 나온만큼 잘 되길 !! -
감사합니다.^^ 잘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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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해서 나온만큼 잘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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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ugmented Reality)이군요. 작년 쯤 저희 바로 옆 셀에 있는 팀이 이거 하는 곳이었는데, 차세대 디바이스에 쓰일 기술이라 그 응용법을 찾는 것이 주 업무였지요. 예를 들어, 강남역을 지나다가 핸드폰 카메라를 특정 가게 간판에 대면 그 정보를 인식해 가게 특징과 현재 수용 인원 등을 요청하게 되고(휴대폰의 데이터 통신으로) 그 정보를 위와 같은 식으로 원래 화면에 합성해서 뿌려 줍니다.
육면체 각각의 도형이 '마커'인데 카메라를 통해 그 모양의 크기와 일그러짐으로 <중심점>과 <normal 벡터>를 구하는 것이 이것의 기본입니다. 그 이후는 일반 3D 그래픽과 카메라의 합성이 됩니다. 아마 섭님께서 마음만 먹으면 일주일이면 구현 가능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open source로 인식 부분은 라이브러리화 되었음) 단!!! 문제는 미소녀 그래픽!!!! T_T
오.. 그곳에서도 이것저것 연구가 이루어 졌었군요.
추후에 웹캠을 하나 구입해서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역시 문제는 미소녀 그래픽을 어디서 구걸해 오느냐군요 .. ........ ㅠ_ㅠ
난 멜론 플레이어를 주로 쓴다.
MP3p도 멜론용 drm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한다.
무슨 음악이 있는지 찾아다니기도 귀찮고..
다른 괜찮은 온라인 플레이어들도 많은데 mp3p하고 skt할인때문에 반강제로 쓰는 상황이다.
내가 써본 멜론플레이어는 진짜 최악이다.
스트리밍 서비스 정액보다 mp3다운로드나 벨소리 컬러링이 더 중요한 매출이란건 이해를 하겠는데
이 플레이어는 진짜 개판이다.
물론 기본적인건 당연히 된다.
재생, 랜덤, 반복, 가사.....
2년째 써오고 있는 이 플레이어는 발전이 없다.
너무 많은 시장을 장악해서인지 내부에서 어떤 병신이 삽질하는건지
이 플레이어 쓰고 있으면 진심으로 화가 쳐오른다.
개선여지를 건의할 게시판도 없고 그런 의욕도 없다.
키 지원은 이번에 생겼지만 글로벌로 지원하지 않아서 하나 마나다.
동영상 프로그램도 아니고 백그라운드용 프로그램을 일일히 액티브에서 조작하라니
이건 머리에 뭐가 쳐들은지 생각이 없다.
볼륨바는 뭐가 그렇게 클릭하게 힘들게 해놨는지 조작할때마다 욕나오게 짜증난다.
키 지원이 추가되서 조절이 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볼륨 조절이 10단위로 된다.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드라이버는 어떻게 쓰는건지 볼륨조절에 의미가 없을 정도로 큰 소리로 튀어 나와서 실제로는
윈도우 볼륨 컨트롤을 사용해서 조절해야 된다.
이 외에도 사용하다보면 웹 연동때문에 홍보된 앨범의 노래를 리스트에 추가만 해두기도 안되고
기타 나열하면 끝도 없다.
어차피 다른 사이트에도 같은 노래들 많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고르고 있는 중이라면 멜론은 진짜 피하길 바란다.
멜론 플레이어 만든 사람이 내앞에서 있어도 똑같이 이야기해주겠다.
제대로 개선 안하는 이상 이 플레이어는 병신이라고.
그거 몇천원 아껴보겠다고 쓰고 있는 나도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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