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광고지, 명함, 볼펜, 포스트잇 반접은 것 등등 이것저것 다 끼워놓고 사용하다가...
문득 연 펀샵 광고 메일에 보인 이것은!

간단히 책갈피입니다만 클립 형식으로 종이에 끼우면 고정이 됩니다.
고정압은 적당하고 두께도 상당히 얇아 휘어버릴까 불안하긴 하지만 종이를 끼우는 부분이
약간 벌어서 있어 쉽게 끼워집니다.
다만 손 끝의 느낌으로 잡아 페이지를 펼치는 것은 좀 불편한 면도 있습니다.
저같이 보다만 책들이 많아지는 사람이나
책에 표시해 두어야 하는 일이 많은 사람이 유용할 듯하네요.
폰카라 화질과 포커스가 저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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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몇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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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출퇴근길에 책을 읽으면서 책갈피 대신 몇번 썼습니다만, 사람 손때에 산화(-_-)가 되더군요. 시커멓게 변해서 결국 책 날개로 책장 사이에 끼워 쓰고 이놈은 봉인중입니다 -ㅅ-;
책의 특정 위치를 가리키는 용도로만 써야 할듯 -
재질이 그렇다보니 손때 문제가 있긴 있더군요.
일단 전 아직까지는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