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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스타데이트게임 (이연희)
Etc | 2009/06/04 05:13
2009/06/04 05:13 2009/06/04 05:13

쓴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호란이 부른 노래에 이상한 체조하면서 웃어재끼는 CF를 몇번 보다 결국 이런것 까지 만들었다.

아니 뭔가 흥미로운 .................

안해볼 수 없으니 플레이 시작.

스포일러 포함 뻘리뷰니 가능하면 직접 해보길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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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갈 2009/07/02 19:39 L R X
글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문은 들었는데 그게 뭔가 했더니 이런 것이었군요.....
rupaus 2009/07/03 22:57 L R X
다음날에도 문자 보내오더군요. 더 진행할 컨텐츠가 없어서 문자만 받고 끝이라는게 아쉽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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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tc | 2008/01/05 23:53
2008/01/05 23:53 2008/01/05 23:53

다른 곳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GPGstudy나 루리웹 등등 돌아다니다보면 볼 수 있는게 하나 있다

NX 의 X니X (NC의 리니지)
엘X의 여X가X (엘프의 여계가족)
ㄴ사의 ㄱ게임 (어쩌라고...)


글 읽는 사람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적으면 안되는 큰 이유가 있으면
'모게임' 이라고 완전 모호하게 적던가 저따위로 적어두면 짜증난다.


리니지 개 쓰레기 게임 이라고 적으면 문제 생기고
리X지 개 쓰레기 게임이라고 적으면 문제가 안생기나.
(유명해서 적은 게임 제목일 뿐임)


한두개도 짜증나는데 모르겠는데 어떤 게시물은 순 X 천지다. 뭔 퀴즈게임 푸는 것도 아니고...


루리웹이나 다른 사이트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온다해서 그렇다쳐도
GPG같이 전문적인 사이트에 가끔 보이는 그런 글들은 이해가 안된다.

단편적으로 기억나는 예문이라면

"그 효과 N사의 L게임에서 쓰인적이 있죠"

어쩌라고 씨바.... 알려주는건 고맙지만 저건 뭐야.....

정말 궁금하다. 개나소나 리니지라는거 뻔이 아는데 리X지라고 써갈기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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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모군 2008/01/06 03:10 L R X
그러게요. 왜 그럴까요?
근데 ㄴ사의 ㄱ게임은 진짜 모르겠네.....
xevious7 2008/01/07 17:19 L R X
물론 누가 보아도 그게임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대놓고
실명을 쓰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심리..
광고법에 있는것중에 간접광고 금지 관련때문에
방송등에서 저런씩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일반인에게도
퍼진것이라는.
방송에서 A사 B사 C물건 이런것 쓰는 이유랑 비슷함.
rupaus 2008/01/09 03:07 L R X
ㄹ모군>> 못알아보면 짜증나요.

xevious7>> 방송이나 신문의 A,B,C의 이니셜이나 제품명은 이해는 하는 편인데 방송의 테이프나 모자이크는 화면 망쳐서 정말 거슬립니다.
언론사야 위치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영향력도 없는데 있어 보이는 척하는 것도 보기 싫고 포스팅 내용처럼 알려주려면 그냥 좀 알려줬으면 해서요.
noeejang 2008/01/10 10:19 L R X
...음...어찌 생각해보면 우리도
'슴님' 'N님' 'R님' 'n님' 등등...... (......)
rupaus 2008/01/10 15:29 L R X
그것도 그렇군요. (....)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공간에서만 다 아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니 약간 다른 성질의 것이긴 해도..;
슴갈 2008/01/14 08:25 L R X
R님 n님.. 이런 것은 익명 지칭을 위장한 실명 지칭의 한 방법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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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Etc | 2007/10/10 23:38
2007/10/10 23:38 2007/10/10 23:38

달았습니다.

뭐라도 하나 더 달면 있어 보일 것 같아서 달아봤습니다. (........)

실은 포스팅 거리도 요즘 없고...
포스팅하기 힘든 내용들이 일상생활의 대부분 이라서 딱히 적을 만한 것이 없습니다.ㅠ_ㅜ


.......... 어우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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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갈 2007/10/11 13:27 L R X
일상의 대부분이 포스팅하기 힘들다 하시지만....
하지만 저번에 '아이다 유아' 포스팅 하셨던데요. ^_^
(도망...)
ㄹ모군 2007/10/11 16:54 L R X
저도 구글 애드센스 달고..
우리 서로 매일 한번씩 눌러주기.....
rupaus 2007/10/11 17:20 L R X
슴갈>>흐흐흐.. 은퇴는 ..... 아무래도 좀 큰 사건이고 해서 ..;;

ㄹ모군>>왠지 그럼 걸릴지도 몰라요. 게다가 이거 이런 카운트의 개인사이트로 벌기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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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뇌?
Etc | 2007/06/26 05:07
2007/06/26 05:07 2007/06/26 05:07



마치 제 머리속은 H->잠시 괴로움->휴식->H->잠시 괴로움->휴식->H...의 패턴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간인 듯양 묘사되고 있지만...


실제로 전 이런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이제는 당신차례다!


http://maker.usoko.net/nou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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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갈 2007/06/26 11:13 L R X
H와働 합쳐서 1/3, 遊가 1/3인데... 그것 주위를 噓가 감싸고 있군요.
약간의 H와 일을 생각 하지만 대부분은 노는 생각뿐이고... 그 전체는 거짓으로 감싸여져 있다?!
하여간 저의 H는 7개이니.. R님보다는 훠얼씬... 더 건전한 뇌를 가지고 있는.... ^_^
Rupaus 2007/06/27 07:30 L R X
후후.... 후후후........ 후..... 후...................
ㄹ모군 2007/06/27 10:45 L R X
왠지 모르게.. H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건 나뿐인가....
Rupaus 2007/06/27 14:57 L R X
저정도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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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백 스펨
Etc | 2006/11/25 06:16
2006/11/25 06:16 2006/11/25 06:16

요즘 바빠서 홈페이지에 못 들어왔더니 트렉백이 엄청 쌓여있었다. (스펨)

5130개...

무슨 테러도 아니고 이건. -_-

DB만 4메가가 넘어가더라.
할 수 없이 sql로 직접 지웠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건 아니지만 짜증난다 이놈들.

뭐 제한하고 그런게 싫어서 내비뒀는데 플러그인을 받아서 깔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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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모군 2006/12/01 14:56 L R X
근데 지운거 맞아요? 밑에 트랙백 300개씩 보유하고 있던데..
rupaus 2006/12/02 05:16 L R X
이게 벌써 금방 차더라구요
ㄹ모군 2006/12/06 16:18 L R X
그렇군요.
그만큼 루파우스 닷컴이 유명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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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CAO
Etc | 2006/11/04 16:06
2006/11/04 16:06 2006/11/04 16:06

카카오.
쌍떡잎식물 아욱목 벽오동나무과의 교목.
학명Theobroma cacao
분류벽오동나무과
원산지아메리카 열대 지방
크기꽃 지름 약 1.5cm

by 네이버 백과사전


어릴때 나폴래옹이 피로에 지친 군대에 힘을 내기 위해서 초콜렛을 먹였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 초콜렛이 이런 효과가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
허나 피곤할 때 먹어도 힘나기는 커넝 단맛에 입맛만 버리고 말았는데 한번은 삼촌이 외국에서 카카오 성분이 높은 달지 않은 초콜렛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준걸 받았었다.

초콜렛이 달지 않다고?


그게 말이 되나...
.....안달다.
삼촌의 설명으로 원래 초콜렛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는 단 열매가 아니라는 것을 그 때에 알았다.


불현듯 스치는 생각...


나폴레옹이 먹인건 가나초콜렛이 아니구나!!!

진짜 피로회복을 하는 것은 단만 나라고 쳐넣은 설탕이 아니라 카카오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라고 하는 성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카카오 성분이 높은 초콜렛을 찾으러 다녔었는데 귀찮은 맘에 그만 두었다. 돈도 없었고.


그러던 중 그제 편의점에 갔다가 발견했다. 요사이 주위 다니는 사이트에 관련된 글들을 봐서 이런게 돌아다니고 있다는걸 숙지했기 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었다.




56%


반 이상이 카카오라는 뜻이다.
기대 만빵!


아 달다......

진짜 달다.
56%가 사기처럼 느껴지고 분노에 휩싸였다.
(실은 단맛에 약해서 조금만 달아도 많이 단거하고 별반 차이가 없다.)

원래는 하루에 한개씩 먹을려고 했는데 사오고 나서 3시간만에 다 집어먹었다.
분노와 돈주고 산걸 남기지 않고 먹는 것과는 별개의 일이다.

허나 아직 희망이 있다. 56%가 제품중 가장 낮은 수치이고 60대 70대 80대 90대까지 고루고루 있다는 정보들을 모았다.
수중에 여유돈이 생기면 종류별로 다 사서 시식을 한 후 하나를 찝어 집중적으로 먹어볼 생각이다.
이거사먹고 저거사먹고 하면 맛을 다 까먹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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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아저씨 2006/11/05 03:14 L R X
72부터는 단맛 거의 없고 쓰지도 않아...
근데 99는 써...
Neto 2006/11/06 12:26 L R X
56까지만해도 '과잔'데 90대로가면 '약'으로 변해요
슴갈 2006/11/06 13:12 L R X
72%면 딱 원하는 맛일지도...
rupaus 2006/11/06 16:53 L R X
70%수준이 딱 맞는가 보군요.
제품들이 그리 비싸지는 않으니 한번 다 구입해서 복용해 봐야 겠습니다.
PainH 2006/11/06 17:55 L R X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4785&find=subject&ftext=억&left=&time=120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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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paus.com
Etc | 2006/11/03 06:05
2006/11/03 06:05 2006/11/03 06:05

태어나서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때가 기억난다.
나모 웹 에디터로 만들었는데 별 생쑈를 다했었다.

없는 내용에 메뉴는 꾸역꾸역 만들고...

한참 뒤에 여러가지를 깨닫고 날려버렸다.
그리고 나서 고민하다가 도메인을 사고 웹호스팅으로 시작했다.

그 뒤로는 한번도 www.rupaus.com의 계정은 죽지 않았다.
나에게 있어서는 이곳은 어떤 책임도 질 필요없는 내 맘대로의 공간이였다.

그래봤자 지인과 노는 장소였지만 이미지 게시판을 달아놓고 놀았을 때가 가장 활발하지 않았나 싶다.
그 사이트를 내리게 만든 심정은 지금 잘 기억이 남지 않지만 어렴풋한 생각으로는
좀 더 유용한 무언가를 하고 싶었었다.

블로그의 형태를 넣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몇달간 주위에 블로그를 만든 사람들 사이트들을 가보고 이래저래 이용도 해보고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결국 블로그는 하나의 추상적인 의미 또는 형태이지 이게 블로그다 라는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였지만 신경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였다.

그래서 설치형을 찾던중 태터를 쓰게 되었는데 블로그의 가장 단점은 주인장이 중심이 된다는 것이였다.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났는데 난 이게 가장 싫었다.
나 혼자 잘났다고 떠드는 걸 매일 해봐야 의미없고 왠지 모를 강요라는 느낌도 받았다.
그래서 게시판을 생각하다가 제로보드는 너무 많이 써서 재미없으니 다른걸 써보자 한 것이 phpbb이다.

그리하여 현재의 이 사이트가 완성되었다.

한번은 집고 넘어가고 싶었다. 현재 이 rupaus.com이라는 사이트의 꼬라지를...
자문자답식으로 한다.

1. 이 사이트가 유명해져서 매일 유니크 방문자가 십만명이 된다.
안그래도 된다. 현재로서는 의미없는 유명세다.

2. 유익한 정보의 장이 된다.
이 부분은 가끔가다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한다. 지금처럼 주체성없이 닥치는대로 갈겨대는 블로그가 될 것인가, 다른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포스팅에 추가할 것인가, 나름대로의 지식을 풀어놓을 것인가.
결론은 내키면 적고 아님 말고다. 더욱이 모든 것들이 블로그에 모이면 phpbb의 활용도가 떨어진다.

3. 포스팅의 질이 떨어진다.
떨어지고 말고. [제곱이라는 것은 같은 수를 두번 곱해서 나오는 결과를 지칭하는 것이다.] 보다 X^2 = X * X가 더 편한놈인데 맛깔나는 글을 갈길 수가 없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결과는 쉽게 나오지 않는 법이다.

4. phpBB?
나름 야심차게 만들었다. 진짜로. 현재 꼬라지는 특수한 것을 빼고는 버려져 있지만.
목표는 있었는데 그걸 뒷받침 할 만한 조건이 성립되지 않았다.
1번의 내용과도 상반되는 의지가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다들 친한 사람들만 온다는 것이다. 자고로 글이 많아지고 방문자가 늘어나려면 토론을 넘어서 논쟁을 넘어서 싸움이 일어나야 된다. 독설이라도 써놓으면 누가 어쩌다 와서 욕하고 가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아 관두었다.
중간에 강좌로 다르게 살려볼까 해서 쓰다가 붙잡고 있을 시간이 부족해져서 멈췄다.
다행이 저걸 유용하게 쓰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 실제로는 핼프 도큐먼트보면 다 있으니까.

-------------------------------------------------------------

글이 날라갔다. 임시저장본은 남았는데 반은 날라갔다.
더 길게 써봐야 의미없는 포스팅이라는 것을 각인시켜 주고 있다.
날라간 반이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날라간건 별 수 없고.

다시 적자니 왠지 화나고 저렇게 끝내자니 이상하지만 결론은

꼴리는 대로 포스팅한다.


신변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대로 갈거 같다.
이 글을 올릴까 말까도 고민되는데 올린다고 별 문제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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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모군 2006/11/03 13:48 L R X
그림 올라올때가 참 좋았던 기억이...
rupaus 2006/11/03 15:03 L R X
그림 있을 때가 재미있었죠.
요즘은 그만큼 애니도 못보고 게임도 못해서 하기 힘들어요. 다른 방법으로 재미를 찾아야죠.
슴갈 2006/11/04 12:13 L R X
지금도 좋긴하지만... 역시 이전의 그림 게시판이 그리워요.
rupaus 2006/11/04 15:58 L R X
으흠..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시기가 오면 다시 오픈하는 방향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왕아저씨 2006/11/05 03:16 L R X
도용맨처럼 끈질기게 미소녀 CG 올리는 것처럼..뭔가 끈질기게 올렵
mulldog 2006/11/05 19:45 L R X
저도 역시 그림 게시판이 그립습니다만...
지금도 괜찮습니다~~ ^-^
rupaus 2006/11/06 16:52 L R X
아무래도 그림게시판은 고민요소에 다시 올려두어야 겠군요..;;
PainH 2006/11/06 17:56 L R X
그림게시판을 보면 시대의 동향을 알수 있었는데...
이젠 첨단을 달리고 있지 못한것 같아서 슬픕니다.
rupaus 2006/11/07 11:14 L R X
첨단까지 연결이 되는건가요.;
문제는 이제 주인장이 그나마 있던 첨단도 없어져 버렸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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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단어를 배우다.
Etc | 2006/09/06 09:27
2006/09/06 09:27 2006/09/06 09:27

잘못된 지식은 사회생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에판 (見えパン)
미세판 (見せパン)


어원은 パンツを見る (팬티를 보다)로 부터 시작된다.

게임이나 영화나 애니에 보면 살짝살짝 팬티가 보이게 된다.
물론 리얼에서도 보는 경우가 있다.

이 현상을 좀 더 상품성있게 다가가는 경우들이 있다.
그것을 경계짓는 용어이다.
- 라고 난 멋대로 해석한다.

미에판은 見えるパンツ가 줄여서 생긴 말로 "팬티를 본다"라는 뜻이다.
즉 보여준 사람이나 본 사람이나 둘다 원치 않았지만 어떤 사건,사고로 인하여 보여주게 되버리고 봐버린 상황을 말한다.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지만 조금 큰 율동이나 특정한 자세나 동작에서 보이게끔 설정되어 있어 '보인다'라고 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팔아먹는 이제는 필수흔한 방법이 이 경우에 속한다.
미세판은 見せるパンツ가 줄여서 생긴 말로 "팬티를 보여준다"라는 뜻이다.
애초에 팬티를 보여주기 위해 행동을 설정한다. 팬티도 애초에 보여주기 위한 것을 입고 있다. 보여준 사람이나 본 사람이나 둘다 미리 예상하고 보여주고 보기 때문에 미에판의 경우보다 기대치가 떨어지게 되지만 코디나 상황에 따라 보게 되면 그게 또 그렇지 않은 심리를 이용해 팔아먹는 방법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예를 들어보자.

미에판의 경우 일상적인 시츄에이션에서 조금 벗어사는 사고가 생길경우 발생한다.
모든 사고가 정지하고 순간 독수리의 눈으로 바뀐다.

미세판의 경우 애시당초 보여질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고 오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상황이 아닐경우 그냥 '저거 입었구나' 하고 힐끔보고 말게 된다. (그래도 본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미에판"이란 말은 실제로도 많이 쓰이는 말이다.
쇼핑몰에서도 하나의 코너의 이름으로도 쓰고 있고 일본쪽 웹의 정보를 살펴보면 보여지기 때문에 그것을 미리 생각하여 디자인해서 나온 팬티들을 일컷는 말로도 사용된다고 기술되어 있다.
로우라이즈진즈라는 청바지의 경우 디자인이 청바지의 윗부분이 상당히 내려가 있기 때문에 팬티가 필연적으로 보이게 되는데 이 코디를 할 경우에 입을 수 있는 속옷을 지칭할 때도 사용된다.

짝사랑의 상대와 혹은 연인을 상대로 숙박을 전제로 여행을 떠날 경우에 입는 팬티도 미에판에 속하게 된다.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미에판이 아닐 경우도 생길 수 있다.)



공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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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o 2006/09/06 10:32 L R X
....당췌..
PainH 2006/09/06 11:17 L R X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은 위대해 보여요...
xevious7 2006/09/06 11:38 L R X
... 자제하3 ...
슴갈 2006/09/06 13:16 L R X
.... 좋은 공부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쇼부판츠는 미에판이 되는군요.
ㄹ모군 2006/09/06 14:24 L R X
....태그가 패션이라..
rupaus 2006/09/06 14:48 L R X
Neto >> 야근하다 왠지 생각나서...

PainH >> 저도 주워듣고 다니는 것 뿐...

xevious7 >> 그래서 사진을 두개밖에 안올렸죠.

슴갈 >> 쇼부판츠도 미에판으로 빠집니다. 일본웹쪽에서 관련된 글을 보긴 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군요.

ㄹ모군 >> 패션 중에 하나에요. 예를 든 사진이 저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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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짱 CD おにいちゃんCD
Etc | 2006/08/17 16:17
2006/08/17 16:17 2006/08/17 16:17
언젠가 들었던 소식에 있던 CD.

12명의 성우에 의한 1200개의 오니짱 보이스 샘플링 모음.

보는 순간.

"이거 반드시 구해야 한다"

그리고 발매일에서 10일이 지난 뒤.
회사 사무실에 배달되었습니다.

프린트 상태나 내용지들은 좀 떨어지는 퀄리티였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니 패스.

CD를 넣으니 나오는 13개의 트랙. 바로 플레이.

.......

...............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오니짱 .....


2번째 트랙의 중반 쯤 돌면서 잠시 패닉상태...

이걸 어떻게 끝까지 듣고 있으란 말이야.....


회사사람 중 한명은 "들을만 한데요" 라는 반응... (들을만....들을만....)



샘플링의 기본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금 화난, 엄청 화난, 조금 슬픈, 매우 슬픈...


어떠한 기준으로 일반적인 예상의 범위입니다.



조금 예상을 웃도는 시츄에이션으로는...
화상실 앞에서, 아침밥을 먹으면서, 목욕탕 안에서, 채널싸움, 입을 막고, 조를때, 싫어, 더는 싫어, 절대 싫어.




그리고 이런것까지!?!? 라는 느낌의 샘플링들은...
머리카닥을 쓸어올리며, 정글 안에서, 폭풍속에서, 무중력상태, 키보드를 치면서, 발사3초전, 우주인과 만남, 마법사와 만남, 식인종과의 만남, 100m 달리기 후, 너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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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o 2006/08/17 17:36 L R X
발사3초전......
뭘까.....
어서빨리..... 립떠줘요..........
빨리....빨리.....
건버스터보다 빨리.....
PainH 2006/08/18 10:12 L R X
.....전부터 느꼈지만 역시 R님은 강하시군요..OTL
noeejang 2006/08/18 12:19 L R X
......................................................................................대체...
ㄹ모군 2006/08/18 21:18 L R X
R님은 강하죠...
그나저나 저도 어서 립 떠줘요....
슴갈 2006/08/19 06:06 L R X
R님은 강하시죠.
Rupaus 2006/08/19 18:58 L R X
전 어디까지나 약간의 호기심을 가진 소년일뿐...
mulldog 2006/08/21 11:48 L R X
R님은 강하시군요..

한 트랙 정도는 들어보고 싶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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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2006/08/02 17:43
2006/08/02 17:43 2006/08/02 17:43
http://www.blacksunsoftware.com/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프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주요 기능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체크해 주는 프로그램인데요.
현재까지의 결과를 보면
약 8일 (컴퓨터를 그냥 켜놓고 쳐잔 시간을 포함하여)

마우스가 화면상에서 이동한 거리 6.568 km
키 스트로크수 234314회
왼쪽 버튼 클릭수 39086회
오른쪽버튼 클릭수 1104회
더블클릭수 2288회
마우스휠 움직인 수 10620회


역시 자고 컴퓨터 먹고 컴퓨터 하는 사람이라 이런 결과가 나오나 봅니다.
다만 아직 좀 버그들이 있어서 중복 체크되거나 체크가 안되거난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픽을 하는 친구와 비교해 보니 역시 업무의 종류에 따라 결과값들이 극명하게 나눠지는군요.
위의 것은 매일 웹서핑하면서 노는 사람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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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ejang 2006/08/02 21:32 L R X
..............이.....이런것이.....덜덜
xevious7 2006/08/04 10:13 L R X
헛... 이런 것도 있군.. 아마도 수학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 이것을 확률패턴으로 만들면 임계치분석과 통계만으로 대략 직업이 나타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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